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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OFIL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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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장/총감독

최종길 단장
전 국민이 동계데플림픽 대표팀 선전을 기원한만큼 선수들은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.
김봉열 총감독
“우리는 우리나라 체육을 이끌어갈 주인공입니다.” “지난 2015년 한티만시스크 동계 데플림픽의 감격스러운 순간들과 감동을 기억하며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과 기량들을 올해 2019년 이탈리아 동계 데플림픽에서도 발휘하겠습니다.” “또한, 두 번째 대표팀을 이끌어가는 총감독으로 특별히 의미가 있는 대회입니다.” “선수단 여러분도 큰 뜻을 품고 함께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로 돌아오겠습니다.” “선수 여러분의 선전을 기원하며 응원하겠습니다.“ DEAF KOREA FIGHTING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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